대가의 묵직한 아우라로 채워진 아틀리에 자그마치 42년 내공이다. 열일곱 살부터 나무를 만지기 시작해 목수가 되고, 건축과 공간 연출의 영역까지 목공예 거장 박태홍의 스펙트럼에는 경계가 없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집무실과 사저 가구를 만들고, 부산 시립미술관 이우환의 공간에 들어간 가구를 제작하기도 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접견실 인테리어도 그의 작품이고 지난해엔 부산국제영화제 디렉터 체어도 만들었다. 목공예를 기반으로 하는 가구와 인테리어, 건축은 나무를 만지는 그에게 결국 모두 하나의 작업물이다. 박태홍 작가의 아틀리에에서 그의 진면목과 만났다. 세월의 흔적이 켜켜이 쌓인 고재로 만든 커다란 문을 열면 나무를 길게 세로로 가른 4m가 넘은 우드 원판을 그대로 얹어 만든 테이블이 펼쳐진다. 나무가 지닌 본래의 형태감을 그대로 살린 테이블이 놓인 벽면에는 그가 그동안 디자인하고 만든 가구들의 스케치가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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